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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는 2025년 지혜와 변화를 상징하는 을사년 푸른 뱀띠해를 맞아 희망차고 행복한 새해가 되길 기원하는 덕담과 함께 '전남 행복시대'를 향해 힘껏 도약하자는 의지를 직원들과 함께 다지고 지난해 우수민원실로 선정된 도민행복소통실 직원들의 노고를 다시한번 치하했다.
또 각 부서의 지난 성과와 노력을 일일이 언급하면서 고마움을 표하고, 설 연휴와 연계한 연가 사용 권장, 간식을 들고 실과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간식을 부탁해' 추진 등 직원 복지를 위해 힘껏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해 12월 부임한 정양수 소통실장과 함께 "도민소통실이 도민의 손과 발이 돼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OK! NOW JEONNAM(오케이! 나우 전남)'은 '새로운 기회를 전남과 함께(New Opportunity With)' 행복전남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