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시군 “지방재정 신속 운용, 민생경제 살리기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22010011937

글자크기

닫기

문봉현 기자

승인 : 2025. 01. 22. 15: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ISI20250122_0001756177_web
22일 경북도청에서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5년 지방재정운용 점검회의'가 열리고 있다. / 경북도
경북도가 22일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도 및 22개 시군 예산담당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방재정운용 점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 경북도는 특별조정교부금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최근 개선한 기준을 설명하고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존 하반기에 편중됐던 주민참여예산제도 일정을 상반기 중심으로 운영하고 취약계층, 청소년, 청년 등 참여 대상을 다양화했다고 설명하하면서 시군에 인센티브 제공 등 이 제도에 대한 적극적 홍보를 요청했다.

특히 민생 회복을 위해 역대 최고 수준(신속집행 관리대상의 65%. 1분기에만 35%)의 상반기 신속 집행을 추진함에 따라 '신속 집행 적극 활용 지침'을 강조하고 '지방계약 한시적 특례' 제도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또 내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국가투자확보 전략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발굴 등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투자심사제도 주요 개선사항, 재정분석 사전점검 강화 등에 대한 내용도 공유했다.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지원의 시발점은 지방 재정을 적재적소에, 부족함 없이 집행하는 것"이라며 "전례 없는 규모의 신속 집행에 도와 시군이 혼연일체 돼 민생을 살리자"고 말했다.


문봉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