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 최초 향토문화유산 3건 신규 지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23010012480

글자크기

닫기

영천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5. 01. 23. 14: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종 지정고시와 함께 지정서 전달식 가져
7 [사진] 영천시, 최초 향토문화유산 3건 신규 지정 (2) (1)
최기문 영천시장이 향토문화유산 지정서 전달식을 갖고 있다.
경북 영천시가 향토문화유산 3건을 신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전문가와 함께 비지정문화유산을 조사한 후 향토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이 결정했다.

향토문화유산은 국가지정 혹은 시도지정으로 지정된 문화유산이 아닌 비지정 문화유산 중에서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 경관 적으로 가치가 큰 문화유산을 시군 단위로 지정해 보호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시는 향토문화유산의 최종 지정과 함께 향토문화유산 소유자에게 지정서를 전달했다.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후대에 온전한 모습으로 물려줄 수 있도록 영천시뿐만 아니라 소유자에게도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문화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보는 안목과 지식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시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우리 영천이 자랑스러운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