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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환경공단,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으로 위험요인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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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5. 01. 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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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돈 이사장, 안전의 기본과 원칙 준수해 성숙한 안전문화 조성강조
사진 2.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사진 중앙)이 1월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사진 중앙)이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서 현장점검을 하고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자연재해 대비 활동, 명절 대비 특별점검 등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공단은 지난 22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 Feedback 실천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공단은 협력사와 함께 24년 위험성평가에서 도출한 밀폐 공간 출입구 경고표지 부착, 무더위 쉼터 등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안전발판 사다리 교체 등 2111건의 유해위험 요인의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안전의 기본과 원칙을 준수해 성숙한 안전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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