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까지 진행…고객 선택 폭넓혀
|
4일 스텔란티스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지프 어벤저와 푸조 e-2008을 구매할 경우 각각 국고 보조금 예상치인 212만원, 209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고객의 거주 지역에 따른 지자체 보조금 예상치를 한 번에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 각 브랜드의 전기차 프로모션과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기기 장착 혜택까지 더하면 지프 어벤저는 최소 539만원, 푸조 e-2008은 최소 786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상세한 혜택 규모는 지역에 따라 달라지지만 차종별 지자체 보조금 규모를 발표한 광역시 중 보조금이 최대 규모인 광주광역시에서 푸조와 지프 전기차를 구매하는 고객의 경우 예상되는 혜택은 푸조 e-2008 1026만원, 지프 어벤저 알티튜드 779만원이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지프와 푸조는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다양성을 리드하는 브랜드"라며 "이번 선제적 보조금 지원 혜택이 전기차 시장에서 고객들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 혜택에 대한 정확한 혜택 규모는 지역별로 상이하며, 구매 지역에 따른 지자체별 보조금 예상치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전국 지프 및 푸조 전시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