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日·러 총영사관 방문 양금희 경북도 부지사, APEC 협력 요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06010003269

글자크기

닫기

안동 문봉현 기자

승인 : 2025. 02. 06. 16: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APEC 성공적 갳최위해 주변국 협조 필수
NISI20250206_0001764443_web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오른쪽 첫번째)가 6일 주부산일본 총영사관을 방문해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왼쪽 가운데)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경북도.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와 국가간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해 6일 주부산 일본 및 러시아 총영사관을 방문했다.

경북도는 '경주,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초일류 국가로'라는 비전과 '역대 가장 성공적인 개최'를 목표를 정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달 주한 미국대사 대리, 주한 중국대사와 면담하고 성공적인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부탁한 바 있다.

양금희 부지사는 이 날 주부산 일본 및 러시아 총영사에게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번 정상회의에 대통령과 글로벌 CEO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 양국 대사와 총영사를 경주로 초청했다.

오츠카 츠요시 일본 총영사와 옥사나 두드니크 러시아 총영사는 양국 및 지방간 교류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로 경북을 넘어 초일류 국가로 도약하려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근 국가들과의 경제, 문화, 통상 등 교류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문봉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