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HS효성더클래스에 따르면 새로 문을 연 청주 전시장은 총면적 1597㎡로, 오송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이 용이하다.
건물 2층에는 7대 차량 전시가 가능하고, 1층에는 일반 수리가 가능한 5개 워크베이가 갖춰진 서비스센터가 있다. 이곳에선 신차 구매부터 점검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 지향적 인테리어 콘셉트 'MAR 20X'이 적용됐고,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안락한 프리미엄 공간에 브랜드 및 제품 영상을 위한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 추가됐다. 고객들은 최신 디지털 기기를 통해 벤츠의 역동적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청주 전시장 이전을 통해 충청 지역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프리미엄하고 럭셔리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미지자료1] 청주 전시장 외관](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2m/10d/2025021001000734200044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