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1인가구 위한 맞춤형 사업 올해도 달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1010005611

글자크기

닫기

구리시 구성서 기자

승인 : 2025. 02. 11. 15: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생애주기별 맞춤형 재무·경제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청
구리시청사 전경(투시도)
경기 구리시의 계속 증가 추세인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이 올해도 지속된다.

구리시는 다인가구에 대비해 취약성이 높은 부분에 대해 집중한 구리시 '1인가구 지원사업'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재무·경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금융안전교육'을 비롯해 실습 교육을 통한 사회적 교류 증진 프로그램 '식생활 개선 다이닝', 연령대별 맞춤형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돌봄', 중장년 관심 분야인 동아리 구성·지원의 '중장년 수다살롱' 등으로 구성·운영한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청소, 정리 수납 등에 관한 생활 꿀팁 강의를 제공하는 '1인가구 생활꿀팁 바구니'를 새롭게 추진한다.

또'1인가구 자유주제 제안사업'으로 가구와 가죽공예를 제작하는 '특별한 소공방', 여가 문화 체험 프로그램 '행복한 피크닉'을 진행할 예정이며, 1인가구의 병원 동행과 접수·수납 등을 지원하는 '1인가구 병원 안심 동행사업'을 상시 추진한다.

상기 프로그램 대상자는 연중 상시 접수받으며, 구리시가족센터 사업2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시장은"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1인가구의 비율이 점점 늘고 있다"며 "1인가구의 연령별, 대상별 수요를 반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