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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순 우유 크림빵 △순 우유 크림빵 그린티 △순 우유 크림빵 밀크티 3종으로 물 대신 우유로 반죽해 빵의 촉촉한 식감을 극대화했으며 프리미엄 원재료를 사용했다.
'순 우유 크림빵'은 부드러운 생크림을 넣어 베이직한 우유 플레이버로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순 우유 크림빵 그린티'와 '순 우유 크림빵 밀크티'는 신선한 크림에 프리미엄 원료를 더해 한층 깊고 고급스러운 맛을 선사하며, 시즌 한정 플레이버로 취향에 맞게 골라 즐길 수 있다. '순 우유 크림빵 그린티'는 보성과 제주의 녹차 찻잎을 담아 만든 그린티 크림을 가득 채워, 녹차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를 극대화했으며 녹차 마니아층을 겨냥한 진한 맛이 특징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분들의 빵심을 저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자료] 투썸플레이스, ‘순 우유 크림빵’ 선보여 베이커리 라인업 확대](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2m/11d/2025021101000919900056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