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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의 두유면은 85칼로리로 부담없이 고식이섬유, 고칼슘 등을 챙길 수 있다.
지난해에는 두유면의 소비자 수요가 공급을 웃돌았다. 이에 풀무원은 두유면 공급을 늘리기 위해 그동안 협력사에서 생산했던 두유면을 자사 두부 생산 거점 중 하나인 의령두부 공장으로 이관했다.
두유면 생산 공장 이관을 완료하면서 생산량이 4배가량 늘어났으며 면의 굵기, 형태, 종류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채널 특성에 맞는 두유면 벌크 제품도 새롭게 출시해 급식이나 외식 채널까지 공략할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지구식단 사업부 박종희 브랜드 매니저는 "지난해 두유면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인기를 끌었는데 자사 공장 이관 후 생산량을 대폭 늘릴 수 있어 매출도 지난해 대비 30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2m/17d/20250217010014220000863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