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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특별전 6월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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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구성서 기자

승인 : 2025. 02. 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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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 '소년이 온다' 원화 전시
남양주시
남양주시는 문학적 감동 선사로 한강 작가 특별전을 6월까지 시청 스마트도서관에서 전시하고 있다./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는 2월부터 6월까지 남양주시청 및 평내호평역 스마트도서관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별전에는 한강 작가의 대표작 '소년이 온다' 원화를 함께 전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시민들에게 한강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전과 함께 진행되는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한강 작가의 작품을 읽고 참여할 수 있는 '서평쓰기'와 '퀴즈풀기'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학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성호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한강작가 특별전과 이벤트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휴식을 제공하고, 도서관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향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행사와 관련된 사항은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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