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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에 지역인재를”…용인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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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5. 02. 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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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기업 참여…8개 직종 58명 현장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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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가 지역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포스터>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18일 용인시에 따르면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는 오는 20일 기흥구 강남로에 위치한 용인시일자리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쿠팡풀필먼트, 맥서브, 비투엘파트너스, 셈프레, 시몬스 등 6개업체가 총 58명을 채용한다.

모집직종은 지게차운전원(10명), 환경미화원(20명), 제품포장(5명), 버스운전(2명), 운수경리사무원(2명), 환자이송원(2명), 요양보호사(5명), 고객상담원(2명), 가구판매원(10명)이다.

구직자는 이력사와 자기소개서를 미리 준비하고,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장을 방문하면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용인시는 이날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 전 구직서류 1:1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촬영, 실전모의면접 등 '5060 일일 커리어 캠프'도 진행하며 사전에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용인시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 6개 기업이 8개 직종에 58명 현장 채용하니 이번 기회에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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