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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쉐이크쉑이 새롭게 시작하는 '퀘스트 키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퀘스트 키친은 '더 맛있는 버거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개성있는 셰프와 함께 쉐이크쉑의 버거를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오 셰프는 야키토리(일본식 닭꼬치 요리)로 유명한 홍콩 미쉐린 레스토랑 '야드버드' 출신으로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닭요리 전문성을 선보인 바 있다.
남영탉의 대표 메뉴인 '펜킹탉'과 '서양탉'을 쉐이크쉑 치킨 버거에 접목해 '라임 칠리 탉'과 '바질 페스토 탉' 등 2종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4월까지 쉐이크쉑 전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쉐이크쉑은 이날 쉐이크쉑 청담점에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오 셰프와 함께하는 치킨 미식회'를 개최한다. 치킨 러버 사전테스트에 응모한 고객을 추첨해 치킨 토크쇼, 치킨 버거 테이스팅, 치킨 버거 테스트 및 자격증 발급 등 치킨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신제품 버거 구매 시 이용 가능한 스트로베리 피치 티 증정 쿠폰을 4월 20일까지 제공한다. 해피포인트 앱에서도 신제품 구매 시 이용 가능한 랜덤 혜택 쿠폰을 제공한다.
SPC 쉐이크쉑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셰프들과 협업을 통해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PC 보도자료] SPC 쉐이크쉑, ‘남영탉’ 오준탁 셰프와 함께 치킨 버거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2m/18d/2025021801001575600095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