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품 기술로 풍부한 맛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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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왕실초코'는 19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초코와 캐러멜이 어우러져 진하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축적된 유제품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초코 드링크의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단짠'의 균형 잡힌 조화로 10~20대의 젊은 소비자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색다른 매력을 품은 '왕실초코' 출시로 가공유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