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구리시에 따르면 백경현 시장은 전날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제2기 구리시 열린시정 미래혁신 준비단' 회의를 주재하고 스마트 미래도시, 살기 좋은 경제도시, 문화중심 젊은 도시 등 다양한 연구과제 중 실현 가능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날 회의에 앞서 백 시장은 시 공무원 20여명을 미래혁신 준비단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다양한 시정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보고회를 통해 추진 방향을 보완하는 등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춘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백 시장은 준비단원들에게 "오늘 위촉된 여러분들은 앞으로 2년간 우리 시정에 접목이 가능한 시정 정책 준비와 연구 검토 과정을 통해 시정 전달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