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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10일 시청 여유당에서 청년 일자리 연계 플랫폼 '정약용의 후예' 등록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약용의 후예'는 시의 재능있는 청년 인재들을 발굴하고 프로필을 남양주시 공식 청년 블로그에 등록·홍보해 청년을 필요로 하는 기관 및 기업과 직접 연결해 주는 남양주시만의 일자리 연계 플랫폼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28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이날 청년들은 '정약용의 후예' 플랫폼의 활성화 방안과 체계적인 청년 일자리 연계 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정책과뿐만 아니라 시청의 여러 부서가 함께 참여해 청년들의 일자리 연계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협업의 장으로 꾸며져 참여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주광덕 시장은 "'정약용의 후예'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 인재들을 만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여러분 모두의 경력 형성과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해 청년들이 꿈을 펼치는 기회의 도시 남양주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