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모터스포츠 팬과 접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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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2025 마이애미 E-PRIX에서 포뮬러 E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는 접지력, 핸들링 등 우수한 성능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22명의 드라이버들은 고속 주행과 급격한 코너가 반복되는 '홈스테드-마이애미 스피드웨이'에서 폭발적인 기량을 뽐내며 치열한 레이싱 접전을 펼쳤다.
다섯 번째 라운드에서는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 소속 파스칼 베를라인이 26점으로 큰 점수차를 내며 1위를 기록했다. 접전 끝에 '롤라 야마하 ABT 포뮬러 E 팀' 소속 루카스 디 그라시가 18점으로 2위에 올랐으며, '태크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 소속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1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진행된 '한국 X FE 튜브샵' 팝업스토어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타이어 모양의 튜브 대여와 고중량 타이어 뒤집기, 초대형 'GEN3 아이온 에보 레이스' 모형 전시, 포토존 등이 인기를 끌었다.
대회 관람객을 위한 팬 빌리지 브랜드 전시관도 운영됐다. 한국타이어는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제품군과 함께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 타이어 실물 전시 등을 통해 북미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