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까지 송파구 내 매장 20곳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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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민트트랙'은 휠체어, 유아차, 보행기 이용자 등 이동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 프로젝트다. 장애인 복지단체 '따뜻한동행'이 대상 점포를 발굴하고, '한국경사로'가 제작·설치를 맡았다. 배민은 제작비를 후원하고 경사로 디자인에도 참여했다.
배민은 오는 7월까지 송파구 내 외식 매장 20곳에 경사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5~6월 중 신청을 받아 선발하며, 이는 배민의 사회공헌 활동 '접근성 향상'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작은 턱이 누군가에겐 큰 장벽"이라며 "이번 경사로 설치가 고객 접근성과 업주의 기회를 동시에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아한형제들 보도자료 이미지] 배민, ‘모두의 민트트랙’ 1호 경사로 설치 _ 250421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4m/21d/2025042101002017600122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