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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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송영재 BAT로스만스 대표와 임직원,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시협의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화단 조성이 어려운 작은 골목에 130여 개의 꽃 화분을 심고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꽃BAT 캠페인은 BAT로스만스와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시협의회가 협력해 담배꽁초 및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는 골목길에 화단을 조성해 상습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BAT 임직원들이 직접 식재한 화분들은 강남구·노원구·도봉구 등 서울시 내 쓰레기 투기 근절이 시급한 10개 구역으로 배치된다. 10개 구역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 무단 투기 지역에 대한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BAT로스만스는 올해까지 지난 3년간 조성한 꽃밭을 포함해 총 50개 꽃밭을 지속해서 유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송영재 BAT로스만스 대표는 "꽃BAT 캠페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 가치 실현을 위한 환경 캠페인 중 하나"라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매우 뜻깊은 활동"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