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어 버전 개발, 중동 시장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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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을 통해 다카켄그룹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이집트 3개 국가에서 AR피디아를 단독으로 판매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지난 4월23일부터 1년 동안이며 다카켄그룹이 연간 최소 42만5000달러(약 6억원) 규모의 판매액을 보장한다. 전자상거래 기업인 다카켄그룹은 자회사를 통해 아랍 어린이들을 위한 학습 앱 앗팔나(Atfalna)를 운영하는 등 교육 콘텐츠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랍어 버전을 개발하고 이를 교두보 삼아 중동 시장 판로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중동은 디지털 교육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시장"이라며 "AR피디아는 중동권 학습 환경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