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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이 총재가 제25차 한일중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제28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제58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오는 4일 열리는 한일중 회의에선 역내 경제 동향과 금융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ASEAN+3 회의에서는 최근 금융경제 상황과 주요 리스크 요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또 역내 금융 협력을 위한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된다.
이 총재는 ADB 연차총회에도 참석한다. 주요국 재무장관과 중앙 은행 총재, 국제금융계 인사들과폭넓게 접촉하며 아태지역 및 글로벌 경제 상황과 정책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총회 이후 이 총재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과 면담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회의에도 참석해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글로벌 금융 안정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