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사용으로 최대 65일 향기 지속
|
그라스 빅볼 디퓨저는 발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우드볼을 2배 이상 키운 것이 트징이다. 발향 지속력도 뛰어나 한번 사용 시 최대 65일 간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이번 그라스 빅볼 디퓨저 신제품은 △플라워 샵△오렌지 블라썸 △허니 머스크 △얼시 우드 등 네 가지 향으로 출시된다.
그라스 빅볼 디퓨저는 프리미엄 프랑스산 에센셜 오일과 식물성 에탄올을 사용하는 등 국제 향료 협회(IFRA)의 엄격한 가이드를 준수했다. 또한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시험 및 검사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그라스는 공식 온라인스토어 '그라스몰'에서 5월 한달 동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봄맞이 기획전 '춘향전'을 진행한다. 오는 11일까지 신제품 그라스 빅볼 디퓨저를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순금 1돈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매주 불스원 방향·탈취제 신제품을 공개하고 제품별로 구매 고객 대상 2명을 추첨해 총 8명에게 순금 1돈을 증정하는 등 혜택을 마련했다.




![[사진자료] 불스원, 그라스 빅볼 디퓨저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5m/02d/2025050201000137600007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