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상단 '프레시 존' 문지르면 상쾌한 향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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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브랜드는 BAT로스만스의 대표 브랜드인 던힐의 첫 서브 브랜드다.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등을 주제로 한 제품 3종으로 구성됐다. 3종 제품의 팩 상단의 '프레시 존'을 문지르면 상쾌한 향이 퍼진다.
뉴욕과 파리 에디션은 각기 다른 향의 캡슐 두 개를 각각 넣어 소비자가 원하는 맛으로 조합할 수 있으며, 슈퍼슬림 타입인 런던 에디션은 하나의 캡슐이 들어있다. 뉴욕과 파리 에디션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3.0㎎ , 0.2㎎이며 런던 에디션은 1.5㎎의 타르와 0.1㎎의 니코틴이 들어있다. 소비자 권장가격은 4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