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월성원자력본부, 경주 감포읍·문무대왕면 벼 육묘 지원…10년간 5억여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514010006603

글자크기

닫기

경주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5. 05. 14. 17: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단체사진
월성본부가 문무대왕면 와읍리 소재 벼 육묘 장에서 벼 육묘 지원행사'를 시행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 원자력본부가 2015년부터 영세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벼 육묘 지원 사업을 14일 문무대왕면 와읍리 소재 벼 육묘 장에서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원호 월성 원자력본부장과 이종주 문무대왕면장, 김재호 동경주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화합과 지역상생의 의지를 다졌다.

벼 육묘 지원 사업은 2015년부터 영세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다. 2024년까지 총 5억1000만 원가량을 지원했다.

지역시설을 이용한 벼 육묘 지원 사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월성본부는 올해에도 감포읍·문무대왕면 농업인 300여 가구에 벼 육묘 약 5만4000판(80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정원호 본부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역단체장들과 벼 육묘 현장을 둘러보며 농업인의 고충을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월성본부는 지역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농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