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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선 구리역 '명예 역장'은 1년간 민간 홍보대사의 역할로서 구리도시공사와 시민간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민들로부터 역사 관련 민원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창구 역할 이외에도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대시민 홍보활동과 안전 캠페인 또한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안정섭 명예 역장은 위촉식을 통해 "8호선 구리역은 단순한 여객·운수 시설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한 시민 참여 역사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선도하는 시민 행복 역사로 변화하겠다"고 전했다.
유동혁 공사 사장은 "안정섭 명예역장이 안전하고 행복한 구리역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리도시공사는 8호선 구리역을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역사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