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재명, 유세 8일차 서울 다니며 ‘세대공감’ 유세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519010008680

글자크기

닫기

이한솔 기자

승인 : 2025. 05. 19. 09: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노인회 예방부터 홍대 상상마당 유세까지 ‘통합’행보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8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세대공감'을 주제로 서울 중서부 권역 유세에 나선다.

조승래 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19일 중앙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유세 8일차 서울 중서부 권역 유세 일정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 날 첫 일정으로 오전 11시 대한노인회를 예방해 노인회장, 지역 연합회단장을 만난다. 이 자리에서 국가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 세대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국난극복을 위한 고견을 청취한다. 이어 어르신들의 삶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이어 11시 40분, 백범 김구선생의 묘역을 참배한다. 김구 선생이 강조한 '문화의 힘'을 바탕으로 다시 도약하는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다시 새기기로 했다.

또 2시 30분에는 용산역 광장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다. 전국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인 용산역은 남녀노소 모두가 모이는 통합의 상징이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국민 화합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해법을 밝힐 예정이다.

오후 4시 30분에는 영등포구 타임스퀘어를 찾는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청년과 어르신 모두가 공정한 기회를 누리고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전한다. 오후 6시에는 홍대 상상마당에서 유세를 이어간다.

한편 이 후보는 이번 주 초에는 수도권을, 주 중반부터는 지역일정을 소화해낼 계획이다.
이한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