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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퍼스트키퍼스, 복지시설 봉사활동·기부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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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5. 05. 1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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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키퍼스와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 진행
300만원 상당 기부와 복지시설 청소
사진3. 손봉순 한수원 노경협력처장(왼쪽)이 경주시종합장애인
손봉순 한수원 노경협력처장(왼쪽)이 경주시종합장애인복지관에 성금을 전달하고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수원은 노경협력처 직원들과 퍼스트키퍼스 직원들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최근 경주시종합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퍼스트키퍼스는 건물위생관리, 소방대 등의 운영과 관리업무를 수행하는 한수원의 자회사다. 한수원과 퍼스트키퍼스 직원들은 복지관에서 청소를 비롯해 신규시설 개관 준비 등 쾌적한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30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부했다.

손봉순 한수원 노경협력처장은 "장애인 복지 향상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한수원과 자회사가 힘을 모아 활동하게 되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남우 퍼스트키퍼스 사장은 "앞으로도 한수원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수원과 퍼스트키퍼스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연대와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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