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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 취약계층 관리를 위해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 측정 및 상담과 4개 권역 시민건강증진센터에 대한 집중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센터는 노인복지관에 방문한 어르신 OO명을 대상으로 △혈당 간이 검사 후 개별상담 △4개 권역 시민건강증진센터 사업 안내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존 홍보 등을 진행했다.
구리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과제 중 하나인 '가족이 모두 건강한 도시'조성을 위해 2023년 5월 1권역 갈매건강증진센터(갈매동복합청사 3층) 개소를 시작으로 △ 2권역 인창문화센터 △3권역 교문건강증진센터 △4권역 수택3동행정복지센터 1층에 차례로 시민건강증진센터를 설치, 관련 건강 증진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민건강증진센터 내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존을 구축, 건강 상태 측정 기기를 통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혈압, 스트레스, 체성분 등을 측정할 수 있으며 측정한 정보는 휴대전화 앱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센터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선정한 건강 위험군을 대상으로 4종 콜레스테롤 및 혈당검사와 건강상담 등을 지원하는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백경현 시장은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권역별 시민건강증진센터를 적극 이용해 주기 바란다"며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