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SK그룹 측은 경영전략회의가 다음달 13~14일 열릴 예정이며, 장소는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회의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최재원 SK이노베이션 수석부회장 등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3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SK그룹은 지난해부터 일사천리로 진행하는 리밸런싱 작업 중심에 AI를 뒀다. 이번 회의에서는 리밸런싱 과정을 다시 점검하고 향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SKT 사태와 관련해 그룹 차원의 고객 가치 확대와 정보 보호 강화 방안 등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