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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이동탱크를 포함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에서의 누출·화재 등 사고 발생상황을 가정해 구조대원의 대응능력과 구조역량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유해물질 비상대응 핸드북 및 화학사고 대응 장비 활용법 숙달 △팀 단위 유해물질 확산 방지 및 차단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최진만 구리소방서장은 "자칫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화학사고를 훈련을 통해 사전에 대비함으로써 신속한 초기대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