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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복지재단, ‘제66차 아름드리 꿈그림’ 벽화그리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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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5. 05. 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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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서울시 도봉구 창림초등학교서 진행
KT&G복지재단 직원·대학생 봉사자 150여명 참여
(KT&G 사진자료2) ‘제66차 아름드리 꿈그림’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사진
지난 24일 서울시 도봉구 창림초등학교에서 봉사자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KT&G
KT&G복지재단은 지난 24일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아름드리 꿈그림'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름드리 꿈그림'은 벽화로 꾸며진 등굣길을 만들어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경관을 정비하기 위한 봉사활동으로, 지난 2005년 시작돼 지금까지 총 65개 학교에서 진행됐다.이번 벽화그리기 활동은 KT&G복지재단 직원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 도봉구 창림초등학교에서 실시됐다. 봉사자들은 총 150m에 이르는 학교 담벼락 안팎을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동화적으로 표현한 그림으로 채웠다. 특히, 봉사자로 참여한 미술 전공 대학생들이 스케치 및 채색활동을 지원해 벽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재단은 20년간 '아름드리 꿈그림'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꾸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복지 활동으로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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