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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플러스는 토스와 NICE평가정보가 협업해 지난해 5월 27일 선보인 개인 맞춤형 신용점수 관리 서비스다. 월 1900원의 구독료를 내면 사용자의 대출·카드 사용 내역 등을 분석해 신용점수 상승 전략을 제시한다.
연령대별 가입자 비중을 보면 50대가 28%로 가장 높았으며, 40대(24%)와 30대(20%)가 뒤를 이었다. 신용플러스 가입 후 신용점수가 상승한 고객의 평균 상승폭은 약 22점이다. 이외에도 금융 사기 피해에 대한 보상 혜택을 제공하기도 하는데,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상을 받은 사례도 있다. 신용플러스는 토스 앱 내 '전체' 탭 '신용점수' 메뉴에서 '신용점수 더 올리는 법 보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토스 관계자는 "신용점수는 금융생활의 기본이 되는 지표인 만큼, 누구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용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신용플러스를 출시했다"며 "1년 만에 많은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드릴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토스, 신용플러스 출시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수 45만 명 돌파](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5m/27d/2025052701002169600133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