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송규종 신임 사외이사 선임의 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송 후보자를 신임 사외이사로 추천한 바 있다.
송 사외이사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7부장, 법무부 감찰담당관,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국가정보원 감찰실장을 거쳐 2022년부터 법무법인 대륙아주에서 변호사로 근무해왔다.
NH투자증권은 "송 후보자가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장 및 국가정보원 감찰실장 등을 역임한 법률 전문가로써 관련 분야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회 활동 및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등 회사의 발전과 주주가치 제고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했다"며 추천 사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