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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운 NH투증 대표 “범농협 일원으로서 쌀 소비 방안 고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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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 기자

승인 : 2025. 08. 25. 13:49

소속 프로골프단과 범농협 '아침밥 먹기 행사' 동참
우리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사 문화 확산 목표
250825NH투자증권_ 보도자료_아침밥 먹기 행사 동참(이미지1)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왼쪽)가 25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 및 소속 프로골프단 선수들과 함께 '아침밥 먹기 행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가 범농협의 일원으로서 우리 쌀 소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안을 마련하는데 꾸준히 고민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25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윤 대표는 이날 오전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아침밥 먹기 행사'에 참석해 "이번 행사가 어려운 여건의 농업농촌과 우리 농업인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아침밥 먹기 캠페인은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범농협 차원의 행사다. NH투자증권 역시 범농협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쌀 소비 촉진에 동참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본사 건물(파크원) 입주 직원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를 홍보하고, 'N2, 米 간편식'을 운영하며 아침식사가 어려운 여건의 본사 임직원들을 챙기고 있다.

또 지난 5월 '2025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행복미(米) 밥차'를 운영하며 선수들과 캐디들에게 건강한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 수해 복구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쌀을 적극 활용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NH투자증권 소속 프로골프단인 박민지, 이가영, 정윤지, 김시현 프로도 참석해 아침밥 먹기를 알리는 콘텐츠 촬영과 팬 사인회도 진행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예로부터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처럼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스포츠 선수들에게 아침밥은 필수라고 생각한다"면서 "든든한 아침밥과 함께 우리 스포츠단 선수들이 KLPGA 투어 마지막까지 최고의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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