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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재단, ‘서울뷰티위크’서 단독 부스 운영…K뷰티 가치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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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연 기자

승인 : 2025. 08. 25. 15:22

AI 등 활용한 체험 콘텐츠 선봬
(이미지) '2025 서울뷰티위크'_포스터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참여하는 '2025 서울뷰티위크' 포스터./아모레퍼시픽재단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아모레퍼시픽 그룹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2025 서울뷰티위크'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K뷰티 가치를 소개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단독 부스를 마련해 'K뷰티 클래스' '메이크업 쇼'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체험 존' 등 K뷰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아모레퍼시픽 그룹 브랜드인 헤라, 에스쁘아, 아모스프로페셔널의 아티스트가 직접 참여해 메이크업 시연과 함께 뷰티 룩을 따라 해보는 참여형 워크숍 'K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 외국인 참여자를 위해 영어 통역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뷰티 디바이스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마이크로 LED 기술 기반의 피부 진단 디바이스 'AI 뷰티 스크린'부터 폐기용 화장품을 재활용한 물감으로 나만의 메이크업 룩을 그려보는 드로잉 체험, 디지털 경대, AI 포토부스(애니모먼트)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

이상호 아모레퍼시픽재단 사무총장은 "K뷰티의 본질은 단순한 외형적 미용을 넘어 삶의 경험과 문화, 가치관을 공유하는 데 있다"며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브랜드 자산과 사회적 책임을 연결해 국내외 고객들과 더 깊이 있는 K뷰티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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