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50902141723 | 1 | 폭염이 끝났음을 알리는 밤송이가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밤송이는 묵호 논골담길 1길 가옥에 열렸다. 밤송이 뒤로는 묵호 여객터미널과 저 멀리 두타산이 보인다./부두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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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ip20250902142125 | 1 | 논골담길과 묵호 시내가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부두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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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동해시 묵호동 논골담길 1길 코스, 한 민가 밤나무에 밤송이가 매달려 가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 밤나무 넘어로 묵호항과 멀리 두타산이 보인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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