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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서울이 깨끗해지면 바다도 깨끗해진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 내 빗물받이 청소와 아트워크 활동을 통해 쓰레기 무단 투기를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사용한 아이코스 기기를 수거해 재활용 처리하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인 '모두모아 캠페인'과 연계 진행하고 있다.
465명의 시민 크루들이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 서울에 이어 부산과 제주 등 전국에서 활동하게 된다. 올해 지원율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캠페인을 전국으로 확대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1] 한국필립모리스가 환경재단과 함께 충무로 인근에서 ‘쓰담필터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9m/24d/2025092401002190200131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