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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온시스템은 이 부회장이 지난 10일 장내 매수를 통해 한온시스템의 보통주 3만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1월 한온시스템 신규 대표이사 겸 부회장으로 선임된 이후 첫 자사주 매입으로, 회사 측은 "경영진의 미래 비전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며 책임 경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박정호 한온시스템 HMG·아태사업본부장 사장도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자사주 2만주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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