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군수 "대한민국 힐링 명소로 육성할 것"
|
|
이날 6시 30분 개막 선언과 환영사에 이어 개막 퍼포먼스로 황룡강에 심은 씨앗이 정원과 가을꽃으로 변하는 모습을 LED 화면에 표현했다.
축하공연에는 장성 최초로 선보이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디즈니·지브리' 애니메이션 주제곡 연주와 트로트 디바 송가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화면을 4등분해 객석 어디서나 애니메이션 영상과 공연 실황을 감상할 수 있어 감동이 배가됐다.
올해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는 '가을 화(花)담, 빛으로 물드는 이야기 길'을 주제로 26일까지 펼쳐진다.
김한한종 장성군수는 "가을의 절정을 맞이한 10월 황룡강에서 열리는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언제 찾아도 즐길거리가 있는 대한민국 대표 '힐링 명소'로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