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안군, 군민 대상 ‘지진 대응 능력’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022010008171

글자크기

닫기

부안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10. 22. 13: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5년 지진안전주간 지진행동요령 홍보 캠페인 전개
부안
전북 부안군이 지난 21일 부안종합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지진행동요령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부안군
전북 부안군에서 지난해 6월 12일 규모 4.8 지진이 발생했던 기록이 있어 2025년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군민들의 지진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진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난 21일 부안종합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지진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진안전주간 운영은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우리나라 지진 관측 이래 최대 규모인 규모 5.8의 지진 발생을 계기로 2017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진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지진행동요령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군청 홈페이지와 '부안톡톡', 시가지 현수막 게시대 등을 활용해 지진안전주간 홍보 이미지를 게재했으며, 행정안전부 누리집에서도 지진행동요령 안내, 참여형 이벤트, 영상콘텐츠 등 다양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허용권 안전총괄과장은 "지진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지진안전주간을 통해 군민들이 지진안전 상식을 충분히 익히고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