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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열렸으며, 김천시청은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를 3-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어 열린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정관장 배드민턴단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대회를 완벽히 제패했다.
선수들은 치열한 접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안정된 경기 운영을 펼쳤다. 체계적인 훈련과 조직력 있는 플레이가 빛난 경기였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전국대회에서 남녀 단체전 모두 우승을 차지한 것은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김천시가 배드민턴 중심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