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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맹 전시장에 따르면 이번 북콘서트는 '길은 끝나는 곳에서 다시 시작된다'를 주제로, 그동안 시민과 함께 걸어온 여정과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책에 담긴 자기성찰과 다짐, 그리고 서산의 미래 비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지난 시간 동안 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다시 시작하는 길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이며, 저자 사인회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북콘서트는 단순한 출판 기념회를 넘어, 시민과 함께 서산의 미래를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