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특별공급, 2일 1순위 청약 접수, 당첨자 발표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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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구역 공동 2BL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6층, 7개 동, 전용면적 59~136㎡ 총 1,34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 157세대 △75㎡ 153세대 △84㎡A 569세대 △84㎡B 251세대 △84㎡C 82세대 △101㎡ 92세대 △110㎡ 42세대 △136㎡P 3세대로,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시티오씨엘은 총 대지면적 154만여㎡ 부지에 1만3000여 세대 미니신도시급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민간개발사업이다.
시티오씨엘에서 공급된 5개 단지가 모두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바, 이번 분양하는 '시티오씨엘 8단지'도 완판 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단지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강점이다. 우선 인근 초등학교(예정)를 비롯해 도보권에 중·고교(예정)가 위치한다. 또 반경 500m 내 수인분당선 학익역(예정)이 위치한 역세권 입지다.
사통팔달 도로망도 잘 갖췄다. 단지는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IC를 비롯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간), 인천대교, 경인고속도로로 이어지는 인천대로, 제3경인고속도로로 통하는 아암대로 등이 가까워 인천 포함한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자연친화적인 주거 환경도 돋보인다. 단지 앞으로 송도센트럴파크와 유사한 규모의 약 37만㎡(약 10만여 평)의 그랜드파크 조성이 예정돼 있다. 남항근린공원, 문학산, 갯골 유수지 등 인근 녹지도 풍부하다.
분양 관계자는 "'시티오씨엘 8단지'는 명품복합도시 시티오씨엘의 중심에 위치해 학세권·역세권·숲세권 프리미엄을 모두 관통하는 다세권 브랜드 대단지로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내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9일이며, 정당계약은 21~24일 4일간 이뤄진다. 견본주택은 인천 미추홀구 아암대로 일원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