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 동부전통시장 빈 점포 26곳 입점자 15일까지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01010000518

글자크기

닫기

서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5. 12. 01. 16: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쌈지공원 인근 11개는 청년몰로 조성
서산 동부전통시장, 빈 점포 26곳 입점자 공개 모집
서산 동부전통시장 전경./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오는 15일까지 동부전통시장 빈 점포 입점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입점을 기다리는 서산동부전통시장 빈 점포 수는 26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서산시에 주민등록 전입 후 1년 이상 경과하고, 신청자 본인이 직접 점포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단 쌈지공원 인근 11개 점포는 청년몰로 조성돼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만 신청할 수 있다.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 본연의 목적에 맞게 사무실과 교습소, 유흥업소, 배달 업종은 입점이 제한된다.

입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서산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입점을 희망하는 점포를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하면 된다.

입점자는 한 점포에 1명이 입점을 희망하는 경우 자동 선정되며, 2인 이상이 입점을 희망하는 경우 공개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4월 '서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를 개정해 서산시 공설시장위원회 운영의 근거를 마련했다.

이어 지난달 27일 공설시장위원회를 통해 동부전통시장 입점 품목 및 사용자 기준 등을 선정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