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세무학과 등 강세
|
이번 정시모집은 수능 성적 발표 이후 수험생들이 본격적으로 지원 전략을 확정하면서 지난 수시모집에 이어 정시에서도 높은 관심을 모은 것으로 분석된다.
정원 내 전체 모집인원 대비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며 일부 학과에서는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
남서울대는 정시모집 수능 위주 전형에서 국어, 영어, 수학, 탐구(상위 1과목) 중 상위 2개 영역을 반영해 선발하고 있다.
예체능계열의 경우 수능 성적 없이 실기 100%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해 수험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학과별 경쟁률은 가군 실기위주전형에서는 영상예술디자인학과가 10.6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에서는 사회복지학과가 13.75대 1, 세무학과가 12.2대 1 순으로 나타났다.
다군에서는 빅데이터경영공학과가 15.14대 1, 실용음악학과가 12.8대1 순으로 높았다.
남서울대는 예체능계열 실기고사를 이달 중 실시하고 다음 달 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원 내 기준 총 2202명을 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