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주 브랜드 ‘분자’는 2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에서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참석한 가운데 팝업스토어를 열고 한정판 제품 ‘신라 금관 에디션’을 선보였다.
‘신라 금관 에디션’은 한국의 문화유산인 신라 금관을 모티프로 한 리미티드 제품으로, 분자가 처음 선보이는 한정판이다. 전통 주종인 복분자주에 한국 고대 문화의 상징성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해당 에디션은 총 2,500병 한정 생산되며, 오는 11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에서 단독으로 판매된다.
- 박상선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