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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인천에서 정기편이 없는 아테네를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로 왕복 이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7박 9일의 일정으로 오는4월 22일과 29일, 5월 6일과 13일 총 4회 운영한다.
봄은 따스한 지중해의 햇살을 즐길 수 있어 그리스 여행의 황금 성수기로 꼽힌다.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산토리니와 크레타섬에서 각각 2연박을 하며 현지에서 국내선 항공(2회)을 이용해 불필요한 이동 시간 없이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일정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잘 알려진 아라호바부터 절벽 위의 수도원 메테오라, 아테네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인 파르테논 신전 등 그리스 핵심 관광지가 포함됐다. 또 지중해의 아름다운 절경을 즐길 수 있는 현지 프리미엄 레스토랑 특식(3회)을 제공한다. 파르테논 신전을 감상하며 맛보는 고급 코스요리와 산토리니 와이너리 시음 등 미식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해당 상품은 출발일 별로 조기예약 고객 선착순 20명에게 5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롯데관광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2023년 봄, 가을과 2024년 봄, 가을 전세기 총 1807석의 좌석을 완판한 바 있다. 임병인 롯데관광개발 유럽사업부장은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매년 완판을 기록할 만큼 고객 만족도가 높은 인기 상품"이라며 "지중해의 꽃이라 불리는 그리스에서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