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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본부장은 "새해에도 안전한 발전소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설비 점검과 운영 절차를 더 세밀하게 관리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를 바탕으로 작은 이상 신호도 놓치지 않도록 더욱 철저하게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과의 상생 또한 변함없이 중요한 약속이다"면서 "교육·복지·문화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지역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면서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의견을 경청하고, 궁금증과 우려에 성실하게 답하며 신뢰를 쌓아가며 열린 자세로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발전소 운영과 지역 상생 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2026년도에도 한빛원자력본부는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