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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지난해 나눔경영 실천…6만5000명에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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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연 기자

승인 : 2026. 01. 05. 17:57

2025년 총 9억2000만원 규모 나눔
이웃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전개
[교촌_보도자료] 교촌치킨, 지난해 전국 6만 5천 이웃에게 3만 7천마리 치킨나눔... 총 9억 2천만원 규모 사회공헌 실천 (1)
교촌에프앤비 2025 사회공헌활동 현장./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한해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전국의 총 6만5000명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고 5일 밝혔다.

교촌은 '나눔경영' 철학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교촌치킨 1마리 판매금액 당 20원씩 적립되는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기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해 지난 1년간 전국의 총 6만5000명 이웃들에게 치킨 3만7000마리를 지원하고 산불피해 복구와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전달 등 9억2000만원 규모의 나눔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해 힘을 보탰다.

지난해 교촌은 '아동건강 지원' '자립준비 지원' '촌스러버 프로젝트'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산불피해 복구'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중심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교촌가족으로(임직원·가맹점주·고객)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이 도움이 필요한 주요 현장에 함께하며 나눔의 진정성을 더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금이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연결되도록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심으로 미래세대와 지역사회 지원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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