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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속 여섯째 아이 출산 축하...청송군, 출산·양육 지원 정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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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6. 01. 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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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축하금 100만원과 출산장려금 1800만원 지원
260106보도자료(청송군, 여섯째 아이 출산 가정 축하...출산 지원 정책 눈길)
윤경희 청송군수(왼쪽)가 여섯째 아이 출산 가정을 방문해 축하하고 있다./청송군
경북 청송군 부남면에서 여섯째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지역사회에 큰 축하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6일 청송군에 따르면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여섯째 아이를 출산한 부부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군에서 추진 중인 행복맘 꾸러미와 유모차 지원사업 물품을 전달하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군에서는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시 축하금 100원과 함께 첫째아 480만원, 둘째아 1200만원, 셋째아 1500만원, 넷째아 이상 18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가정에 출산축하금 100만원과 출산장려금 18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출산장려금 외에도 행복맘 꾸러미 지원, 유모차 지원사업, 돌사진 촬영비 지원 등 출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동광 군 출산지원팀장은 "이번 출생은 가족의 사랑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뜻깊은 소식이며 소중한 아이 한 명 한 명이 청송군과 대한민국의 미래인 만큼 '아이 낳기 좋은 청송, 키우기는 더 좋은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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